AI 비서로 일정·메일 관리 — 말로 일정 넣고 답장 초안까지 한 창에서

AI 비서로 일정·메일 관리를 맡기면, "화요일 오후 3시 팀 회의"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이 들어가고, 같은 대화창에서 메일을 찾아 답장 초안까지 받는다. HanFlow AI 도우미는 이미 쓰고 있는 클로드 또는 GPT 유료 구독을 연동해 이 일을 하는 PC 프로그램(Windows·Mac)이다.
세 개의 창 대신 대화 한 창
캘린더 탭, 메일함 탭, 문서 창을 오가며 하루가 간다. 한 번 넘어갈 때는 몇 초지만 하루치를 모으면 적지 않다.
도우미에서는 한 창에 부탁을 적는다. 내 구독 계정을 연동하면 봇이 문서 작성부터 일정·메일·회의록까지 맡는다.

말로 부탁하면 일정이 들어간다
날짜·시간·장소·참석자를 한 문장에 담아 부탁하면 구글 캘린더에 일정이 들어간다. 말로 입력하는 음성 입력도 된다.
넣은 뒤에는 캘린더를 열어 한 번 확인한다. "다음 주 금요일" 같은 말은 사람마다 다르게 읽히기 때문이다.

메일 찾고 답장 초안까지
도우미는 메일을 읽고 찾는다. 몇 주 치 메일을 스크롤하는 대신 필요한 메일을 물어서 찾는다. 답장과 새 메일의 초안도 같은 대화창에서 쓴다.
초안은 초안이다. 받는 사람, 첨부 파일, 숫자는 보내기 전에 사람이 확인한다. 글은 AI가 써도 나가는 메일의 책임은 보내는 사람에게 있다.

대화로 부탁하면 파일로
같은 대화창에서 문서도 나온다. 대화로 부탁하면 PDF·Word·한글·Excel·PowerPoint 파일로 만들어 준다. 한글 문서는 내장 엔진으로 쓰기 때문에 AI가 한글 파일을 직접 만들 때처럼 서식이 깨지지 않는다. 최신 정보가 필요하면 웹에서 찾아 답에 담는다.
회의가 끝나면 녹음을 이 PC에서 글자로 옮겨 회의록으로 만든다. 파일 크기 제한이 없고 전사 비용도 따로 들지 않는다.

무엇이 어디로 가나
이 부분은 정확히 적어 둔다. 문서·장부·영수증 원본은 그 PC 안에만 저장되고 한플로우 서버로는 올라가지 않는다.
물어본 내용은 손님의 클로드·GPT 구독 계정으로 그 AI 사업자에게 전송된다. 그 일에 함께 실리는 정보 — 파일 이름, 메일 머리(보낸사람·제목·날짜), 프로필에 적어 둔 이름·직함·기관·서명 — 도 같이 간다.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넣으면 그 일정 내용은 구글로 간다.
봇마다 대화와 기억이 따로 저장된다. 한 사무실에서도 각자 자기 PC에 설치하고 자기 구독을 연결하면 서로의 내용이 섞이지 않는다.

HanFlow AI 도우미는 Windows 10·11과 macOS 13 이상(Apple 실리콘)에서 돈다. 설치 후 30일은 열쇠 없이 써 볼 수 있고, AI 기능은 내 구독 계정을 연동한 뒤 열린다.
자주 묻는 질문
AI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넣을 수 있나?
된다. 날짜·시간·장소·참석자를 한 문장으로 부탁하면 구글 캘린더에 일정이 들어간다. 넣은 뒤 캘린더에서 내용을 한 번 확인하자.
메일을 AI가 알아서 보내나?
메일을 읽고 찾고, 답장과 새 메일 초안을 쓴다. 받는 사람·첨부·숫자는 보내기 전에 직접 확인한다.
AI 구독이 따로 필요한가?
이미 쓰는 클로드 또는 GPT 유료 구독 계정을 연동한다. API 키를 등록하는 방식이 아니고, hanflowai.com 크레딧도 쓰지 않는다.
내 문서가 한플로우 서버로 올라가나?
아니다. 원본은 그 PC에 남는다. 다만 AI에게 물어본 내용과 함께 실리는 정보는 내 구독의 AI 사업자에게, 캘린더 일정은 구글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