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문서 고치기 — 필요한 섹션만 다시 쓰고, 나머지는 그대로

보고서가 거의 다 됐는데 중간에 한 장만 고쳐야 할 때가 있다. 수치를 표로 바꾸거나, 그림 자리를 넣거나, 문장을 구체적으로 고치거나. 문제는 그 한 장 때문에 문서를 통째로 다시 만들면 나머지 서식까지 흔들린다는 것이다. HanFlow AI는 문서를 섹션 단위로 쪼개서, 고칠 부분만 다시 쓰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한다.

통째로 고치면 서식이 깨지는 이유

문서를 처음부터 다시 생성하면 AI가 전체를 새로 쓴다. 원래 문서에 맞춰 둔 표 너비, 제목 스타일, 번호 매기기가 달라질 수 있다. 고친 건 한 장인데 나머지 쪽까지 하나씩 다시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섹션 단위 수정은 다르다. 손대지 않은 섹션은 원문이 그대로 남고, 고친 섹션만 새 판으로 바뀐다.
첨부하면 섹션별로 나뉜다

한글·워드·PPT·PDF 문서를 첨부하면 원문 그대로 섹션별로 나눠서 전용 편집화면이 새 창으로 열린다. 문서 길이에 따라 잠시 걸린다. 나뉘고 나면 문서의 각 부분이 한 줄씩 목록으로 보인다. 이 시점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상태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쓴다. 따로 설치할 것은 없다.
한 섹션씩 다시 쓰기

고칠 섹션을 고르고 수정 지시를 준다. "표로 바꿔 줘", "그림 자리 넣어 줘", "수치를 구체적으로" 같은 식이다. «선택 섹션 상세 재생성»을 누르면 그 섹션만 새 판으로 바뀐다. 다른 섹션의 승인 상태는 그대로 남는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Ctrl+Z로 이전 판으로 돌린다. 지시를 바꿔서 다시 재생성해도 된다.
섹션마다 그림 한 장을 넣을 수 있다. 이미지 찾기나 AI 이미지 생성 결과가 «삽입할 이미지» 영역에 자동으로 담긴다.
승인하고 통합하기

각 섹션 행에는 세 가지 동작이 있다.
- ✔ 승인 — 이 섹션을 최종본에 포함한다.
- ✏ 이름 수정 — 섹션 이름을 바꾼다.
- 🗑 삭제 — 필요 없는 섹션을 뺀다.
수정과 승인이 끝나면 «승인 섹션 통합»을 누른다. 승인한 섹션만으로 최종 문서가 만들어진다.
워드·PDF로 내려받기

완성된 문서는 워드·한글·PDF·PPT 가운데 원하는 형식을 골라 내려받는다(여러 개를 한 번에 골라도 된다). 보내기 전에 한 번 읽어 보는 게 좋다. 날짜, 약어 같은 작은 실수는 사람 눈으로 잡는 편이 확실하다.
웹 사용량은 쓴 만큼 비례 과금된다. 현재 요금은 요금 안내에서 확인한다. 처음부터 보고서를 새로 쓰려면 보고서 백지 시작을 참고한다.
자주 묻는 질문
표나 제목 서식이 유지되나요?
고치지 않은 섹션은 원문이 그대로 남는다. 수정한 섹션만 새 판으로 바뀌고, 다른 섹션의 승인 상태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글 파일도 되나요?
한글·워드·PPT·PDF 문서를 첨부할 수 있다. 내려받기는 워드·한글·PDF·PPT 가운데 골라서 한다.
설치가 필요한가요?
브라우저에서 쓴다. 따로 설치할 것은 없다.